제주도 펜션 좋은곳? (1박 30만원 수준, 방 2~3개) 제주도 2박 3일 가족 5인
관광지는 다 한번씩 가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와보면 안가본곳이 계속 나오고 다음에 꼭 가봐야겠다는 곳들이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으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아내도 제주도를 또가자고 할정도로 좋았습니다. 맘같아서는 매년 6월에 한번씩 가고 싶은 정도 입니다. 해외여행은 아이들이 중학생정도가 되야 다닐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어느정도 컸을때 패키지로 빡세게 여행을 하면서 가이드가 알아서 설명해주는게 편할거 같고 아이가 어릴때는 이런 자연과 바다를 즐기는 여행이나 리조트에서 쉬는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펜션 주인은 무슨 죄인가요... 이런건 어디서 보상 받아야 하는건지...
언제부터 운영하셨죠, 이 펜션? ◆ 펜션 운영자 가족> 한 6년 전에 시작을 해서요. 거의 만 5년을 딱 영업했었습니다. ◇ 김현정> 만 5년. 이게 부모님께는 전 재산이었다고 제가 들었어요. ◆ 펜션 운영자 가족> 제가 10년 전쯤에 제주에 먼저 이주를 했고요. 은퇴하시고 고향에 계시던 부모님을 제
C5플러스 색상 : 플레티넘 그레이 옵션 : 블레이즈 콕핏 패키지, 세이프티 썬루프, 무선충전기, 컨비니언스 패키지, 무상보증 5년/10만km C7 등급을 할까 고민하면서 굳이 그정도의 옵션을 쓸까? 보배에서 본 '주차브레이크는 기계식 하나가 꼭 있어야한다 '는 충고를 본 기억이 남. C7등급에서는 전자브레이크. 풀오토 에어컨이 C7등급에서만 가능하긴 했는데 풀오토 아니면 뭐 어때 하는 마음에 C5플러스로 결정. 보배에서 뵌 코란도 출고하신 분은 4륜으로 하셨던데 저는 그냥 2륜으로... 제주에서 눈길이나 산길에 4륜이 필요할거라고 하는데 눈 많이와서 4륜 필요할정도면 전 그냥 밖에 안나갈래요 ㅋㅋㅋ 블박(아이나비
명태, 명주실, 부적, 막걸리를 가져와서 무사고를 기원하며 약식으로 고사를 지내고 명태랑 명주실 부적은 트렁크 구석에, 막걸리는 바퀴에 골고루 뿌려줌(막걸리는 마셔야하는데....) 그주 주말에 신창해안도로 끄트머리에 있는 성안드레아 김대건신부님 표착기념관에서 차걸이를 하나 구매했고 옆에 성당에 가서 성수를 얻어 간소하게 셀프축성. 신부님께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하필 수술받으신지 얼마 되지 않아 편찮으시다고 해서 그냥 내가 함. 아는분 소개로 업체를 찾아 유리막코팅과 발수코팅을 했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한달사이에 태풍 세개가 제주에 영향을 주었고 비를 홀딱 맞으면서
빠르다 싶으면 잠시 공터나 갓길로 빠졌다가 먼저 보내고난 후에 다시 본선으로 합류함. (급하면 하루전에 출발~) 센스는 타고 나는거지만 지켜야할 것과 해서는 안될 것들을 구분하는 것은 학습을 통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함. 교사블에서 욕먹는 영상들 챙겨 보면서 어떻게 운전해야 욕안먹고 사고 안나고 다니는지 매번
좀 하고요. ◇ 김현정> 그래요. 언제부터 운영하셨죠, 이 펜션? ◆ 펜션 운영자 가족> 한 6년 전에 시작을 해서요. 거의 만 5년을 딱 영업했었습니다. ◇ 김현정> 만 5년. 이게 부모님께는 전 재산이었다고 제가 들었어요. ◆ 펜션 운영자 가족> 제가 10년 전쯤에 제주에 먼저 이주를 했고요. 은퇴하시고 고향에 계시던 부모님을 제 권유로 제주에 6년 전쯤에 오셨고요. 은퇴 자금을 가지고 펜션을 운영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전 재산 털어 넣고 온 힘을 다해서 5년 동안 운영하던 펜션이 이렇게 된
비가 주룩주룩 오는 와중에 안내를 받으며 비닐을 하나도 남김없이 뜯었고 딜러분의 배웅을 뒤로하고 조심스럽게 차를 끌고 한라산을 넘어 서귀포로~ 쌍용차가 전부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엑셀과 브레이크가 꽤 예민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와이퍼가 돌아가는데 소리가 하나도 안나서 무지 싱기방기. 비를 맞으며 서귀포에 넘어와서 서귀포 쌍용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박카스 한박스 갖다드리며 신차점검 받고 등록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림. 차 상태는 누유없이 깨끗하고 하부코팅도 잘 되었다고 하셔서 뿌듯. 신차 오일교환은 언제냐고
가솔린으로 결정. 티볼리에어로 생각했었는데 곧 단종되고 특히 가솔린은 전국에 딱 한대만 남았다고 함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차를 섣부르게 결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많이 했지만 티볼리 가솔린과 코란도 디젤이 이미 출시되어 판매중이었기때문에 믿고 한번 가보기로 함. 어차피 공식 출고된 차도 뽑기를 못하면 망하니까요;;; 등급 : 가솔린
저희는 외부계단을 통해 2층에서 생활을 하는 구조였습니다. 저희 와이프가 극도로 지저분한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마침 호스트 아주머니께서 아주 깨끗 하게 관리하시는 숙소라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협재해수욕장 인근 작은 전원주택 단지이며 아주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주인 부부께서 너무나 친절하시고 먹을거리를 나눠주시기도 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저 숙소의 경우 단점은 두가지인데 사진에 주방이 안보이는데 원래 주방이 없는 구조인데 현관을 주방겸 현관으로 개조해서 넓은 현관
Z500플러스), 썬팅(Kalt Win LX) 쌍용에서 프로모션으로 넣어줌 연세 지긋하신 딜러분께서 하부코팅을 해주셨고 스포츠페달을 넣어주심. 코일매트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그냥 정품매트 쓰면서 자주 탈탈털면서 타면 되니 다른 필요하신 분 드리라고 하고 가지고 있던 싼타페 노후차량 보유 30만원, 최첨단 옵션할인 60만원 도합 90만원 할인 받았음 딜러분께서 제주도에서 뷰티풀코란도 가솔린 출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