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는 뮌헨 리버풀 맨유뜨던데 황희찬은 울버햄튼 크팰뜨네 내팀 생각하면 리버풀이 이겨야되는데 마음은
27일 "함부르크 SV서 활약했던 황희찬이 1월 2,300만 파운드(약 350억원)의 이적료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 협상이 완료될 경우 황희찬은 올 시즌 울버햄튼에 합류한 라울 히메네스의 뒤를 이어 역대 이적료 2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잉글랜드 무대를 밟게 된다. 또 한국인으로는 14번째로 프리미어리거로 활동하게 되며, 설기현(경남FC 감독) 이후 두 번째로 울버햄튼서 활약하는 한국인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 다만 잘츠부르크의 프로인트 단장은 "황희찬의 영입을 원하는 팀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는
퍼시 기자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서 "울버햄튼이 피오렌티나와 파트리크 쿠트로네 임대 협상서 진척을 봤다. 48시간 이내로 이적이 성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만일 쿠트로네가 울브스를 떠날 경우, 이들은 아다마 트라오레나 라울 히메네스 이외의 공격 옵션이 사라지기 때문에 대체자가 필요하다. 이전부터 꾸준히 울버햄튼과 이적설이 나돈 황희찬이 이적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이유다. 게다가 잘츠부르크는 지난 6일과 7일 연속으로 임대로 팀을 떠나있던 안데르손 니앙보와 머르김 베리샤를 복귀시키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10월 17일 목요일 기준으로 작성됨 20위. 아스날 - 11일 본머스전에서 니콜라스 페페의 코너킥을 다비드 루이스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 19위. 번리 - 12일 에버튼전에서 애슐리 웨스트우드의 코너킥을 제프 헨드릭이 발리로 득점에 성공 18위. 본머스 - 19일 웨스트햄전에서 코너킥으로 조슈아 킹이 득점에 성공 17위. 리버풀 - 25일 첼시전 프리킥 상황에서 피르미누의 헤더 득점 공동15위. 셰필드 유나이티드 - 26일 코너킥 상황에서 예리 미나의 자책골을 유도 공동15위. 맨체스터 시티 - 26일 왓포드전 8:0 승리에서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득점 공동12위. 울버햄튼 - 33일
아스날 VS 첼시 ---------------------------------------------------- 월요일 01:30 리버풀 VS 울버햄튼 03:00 맨시티 VS 셰필드 각자 응원하는팀 이기길 기원합니다 감기 걸리지마세요~ ㅋㅋㅋㅋㅋ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일본 매체가 미나미노 타쿠미의 리버풀 이적이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에게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고 말했다. 올 시즌 황희찬은 미나미노, 엘링 홀란드와 함께 잘츠부르크의 돌풍을 이끌었다. 특히 리버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빅클럽들의 타깃으로 떠올랐다. 실제 황희찬은 리버풀과 도르트문트 이적을 확정지은 미나미노와 홀란드에 이어 울버햄튼 이적에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하지만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잘츠부르크가 황희찬을
VS 본머스 ---------------------------------------------------------- 내일 00:00 뉴캐슬 VS 에버튼 00:00 사우샘프턴 VS 크리스탈팰리스 00:00 왓포드 VS 아스톤빌라 00:00 웨스트햄VS 레스터시티 02:30 노리치시티 VS 토트넘 04:45 번리 VS 맨유 23:00 아스날 VS 첼시 ---------------------------------------------------------- 월요일 01:30 리버풀 VS 울버햄튼 03:00 맨시티 VS 셰필드 각자 응원하는팀 이기길 기원합니다 감기 걸리지마세요~
계약이 되어있는 황희찬은 시즌이 끝난 뒤 향후 진로를 정할 전망이다. 워낙 리버풀이 막강해서 남은 17경기중 맨시와 14점차를 좁히려면 맨시 전승한다는 가정하에도 리버풀이 5패를 해줘야하는데 이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되죠 앞으로는 3,4위 경쟁, 리버풀 무패가 언제까지가느냐 이정도 아닐까요? 3,4위 경쟁은 결국 전 전통강호 다 무너지고 레스터 울버햄튼 봅니다 리버풀이 울버햄튼 상대로 4231 쓴 이유를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용? [톱스타뉴스 이창규]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영국의 텔레그래프 소속 존
타령 축알못인게 밸런스 좋아서 미나미노 잘 안넘어져 게다가 양발 - 오히려 잘할거 같아서 더 짜증난다, 잘 할거 같아서 느낌쎄하다, 클롭이 잘 키울거다, 출전시간 많을거 같다, 오리기가 하지 못한 역할 해낼거다 등등의 글들 많아... 축커뮤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는중 ▲ 2018-19시즌 유럽 챔피언 리버풀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유럽 무대에서 여전히 잉글랜드와 스페인 클럽의 강세가 돋보인다. 챔피언스리그는 최근 스페인 그리고 잉글랜드 클럽들의 독무대였다. 지난 6시즌 동안 스페인과 잉글랜드 클럽만
이적이 확정된 미나미노가 영향을 준 셈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트랜스퍼마르크트에서 지난 24시간동안 조회수 1위가 미나미노 8위가 황희찬 2위는 홀란드네요. 미나미노 7.5m 리버풀 황희찬 20m 울버햄튼 둘다 이적해서 epl에서 봤음 좋겠네여 ...... 미나미노 리버풀 갔고 황희찬은 울버햄튼, 아스널이 노리는 분위기던데 아스날은 감독 잘려서 영입전쟁에
놔줄 생각이 없다. 미나미노의 이적이 영향을 미쳤을지 모른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황희찬은 미나미노, 홀란드와 함께 잘츠부르크의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2위 LASK 린츠와 승점 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잘츠부르크는 2021년 6월까지 계약돼 있는 황희찬을 잔류시킬 것 같다”라며 선수들의 동시 이탈을 막으려는 잘츠부르크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올 시즌 22경기에 나서 9골 14도움을 기록한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기 적합한 시기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먼저
출전시간 많을거 같다, 오리기가 하지 못한 역할 해낼거다 등등의 글들 많아... 축커뮤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는중 리버풀 지는거 제 눈으로 꼭 보고싶어서 오늘 늦게자는 이유입니다. 울버햄튼이여 전범기를 이겨다오. -한국에서나 후려치지 진짜 잘하는 선수같음 -클롭이면 다르지 않나 클롭매직도 있어서 - 맨유 일본 프리시즌때 부터 눈도장 받았다함 -미나미노는 뮌헨 리버풀 맨유뜨던데 황희찬은 울버햄튼 크팰뜨네 -기사에 다 나온말임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야지